30일 글쓰기 후기:네이버 블로그 다시 태어나다.


블로그 글 쓰는 법을 배우다.


막상 수업에 들어가니 제 글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분량이었어요. 네이버는 어느정도 긴 글을 좋아하거든요. 

1, 2일차부터 제일 힘들었던게 글 길게 쓰는 거였어요. 

현재 블로그의 모든 글들은 30일 글쓰기 연습의 결과물들 이에요.^^

정말 퇴근 후 쉬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, 엉덩이 붙이고 앉아, 노트북과 밤12시 전까지 씨름하며 힘들게 힘들게 노력해서 쓴 글들이에요. 



30일 글쓰기, 무엇이 달라졌나요?

 

일단 왼쪽은 예전 블로그 유입 상황, 오른쪽은 지금 이 블로그의 유입 상황이에요.

확실히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가 높아졌죠? 사람들이 검색해서 제 글에 들어오고 있다는 소리에요.



처음으로 네이버 추천에 뜬 걸 발견!!! 이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답니다.

자, 그럼 30일 글쓰기 하는 동안 제 글이 네이버 추천에 얼마나 떴는지 퍼레이드로 보시죠. :)



함께 한 사람들:10기 동기들


저는 노마드클로이의 30일 글쓰기 10기 였어요. 

노마드클로이님을 비롯, 30명이 단톡에 모여 매일 글을 쓰고, 매일 아침 그 글들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, 또 수정하는 날들이 이어졌어요. 

주말에도 글쓰기는 쉬지 않았고, 추석이라고 예외도 없었어요.

기쁜 일이 있으면 같이 축하도 해주고, 힘든 날에는 '나만 힘든게 아니구나' 서로를 토닥여 주면서 30일을 함께 했답니다.



디지털노마드: 노마드클로이


말로는 많이 듣지만, 실제로 퇴사하시고, 디지털노마드 생활 하시는 분을 뵙기가 쉽지는 않죠. 

저는 강의를 들으면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, 사실 가르치는 강사님 자체를 통해 배우는 게 훨씬 더 커요. 


블로그 피드백 뿐만 아니라, 마케팅에 관해 많은 것들을 알려주시고, 그것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'아~이런게 있구나!' 라는걸 알게 해주셨어요. 

단지 블로그에 국한하지 않고 여러 방향들을 알려 주세요.


소문으로만 듣던 노마드클로이님을 매일 아침 피드백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고, 질문 하면 언제든 답변 주시고, 질문들이 적다며 더더더 질문하라며 하나라도 더 알려 주고 싶어 하셨어요.


그리고 신기한 건 노마드클로이님 역시 겸손하게 계속 배우시는 모습이었어요. 

수강생들의 포스팅 내용을 통해서도 새로운 분야는 계속 궁금해 하시고, 알아 가시는 모습에서 '역시...' 했답니다 :) 


매일 아침 받던 블로그 포스팅 피드백이 없는 아침이 벌써부터 허전해 오지만, 지난 30일 후회없이 포스팅 했어요. 정말 감사했어요.




해피오미님 후기

https://blog.naver.com/omiolivia/22166429927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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